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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14일 금요일

이런 것도 예술품의 재료가 될 수 있다.

조형물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재료는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에서부터 기상천외한 것까지 다양하다. 음료수 캔, PET 병과 같은 하찮게 생각했던 것을 가지고도 멋진 작품을 만들어서 TV나 잡지, 신문 등에 소개되곤 한다.

거두절미하고 일단 아래 작품들을 감상하시기 바란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 ?로 만든 예술 작품들

자, 여기서 잠깐! 과연 이 예술 작품들의 재료는 무엇일까? 한번 맞춰 보시기 바란다.
답을 알고 싶은 사람은 아래 폴딩을 열면 된다. ^^

펼쳐두기..



- via Curious, Funny Photos / Pictures

2009년 5월 27일 수요일

두루마리 화장지 아껴 쓰는 법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사용하는 두루마리 휴지는 그것이 고급 롤 화장지이든, 재생 휴지이든지 간에 너무 쉽게 낭비하는 경향이 있다.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고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인가 보다. 그러니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겠지만. 사실 아이디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무심코 낭비하는 휴지를 아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사각 두루마리 휴지의 절약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화장지 덮개가 금속 재질로 되어 있는 제품이면 금상첨화라고 한다. 화장지를 당길 때마다 모서리 부분을 지날 때 나는 금속성의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휴지의 사용을 무의식중에 통제(?)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이 글을 적고 있는 이 사람만 하더라도 일 보고 습관적으로 생각 없이 두루마리 휴지를 왕창 당긴다.

자, 지금 당장 집 안에 있는 두루마리 화장지를 사각형으로 만들어서 휴지걸이에 걸어서 사용해 보자. 실제 절약 효과가 입증된다면 좋은 거고, 그렇지 않다고 해서 돌 던지는 일은 없기를~ 불경기인데 뭐든 아껴야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이런 저런, 라이프 스토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