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twined Shelves
용도가 선반의 역할이라고 밝혔지만, 굳이 선반으로 쓰지 않아도 그 자체로 이미 훌륭한 인테리어를 담당하고 있다. 방의 한쪽 벽면이나 나아가 거실의 한쪽 면을 장식하는 것도 멋질 것 같다.
도서나 액자, 그 외 자그마한 인테리어 소품을 올려 두기에 딱인 것 같다. 아니면 앞서 말한 것처럼 그대로 두어도 나름대로의 멋이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 디자인이 정말 끌린다. 저대로는 아닐지라도 참고해서 제작을 의뢰해 보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멋지다.
디자이너는 러시아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Maria Yasko 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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