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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인테리어를 겸한 선반의 변신 (Modular Shelving Unit)

삶의 질이 올라감에 따라 주거 환경에 많은 시간과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리모델링의 목적으로 인테리어의 획기적인 변신을 꾀하는 일이 빈번한 것으로 안다. 아래 소개해 드리는 선반 용도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보고 영감을 얻어 멋진 인테리어 소품으로 직접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Intertwined Shelves


용도가 선반의 역할이라고 밝혔지만, 굳이 선반으로 쓰지 않아도 그 자체로 이미 훌륭한 인테리어를 담당하고 있다. 방의 한쪽 벽면이나 나아가 거실의 한쪽 면을 장식하는 것도 멋질 것 같다.


도서나 액자, 그 외 자그마한 인테리어 소품을 올려 두기에 딱인 것 같다. 아니면 앞서 말한 것처럼 그대로 두어도 나름대로의 멋이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두 번째 디자인이 정말 끌린다. 저대로는 아닐지라도 참고해서 제작을 의뢰해 보고 싶을 정도로 굉장히 멋지다.

디자이너는 러시아의 인테리어 디자이너로서 Maria Yasko 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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