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0일 목요일

독창적인 명함 디자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지게 되는 가장 흔하고 기본적인 것 중의 하나가 자신을 타인에게 소개하는 명함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명함'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듯이 우리에게 명함이란 단어가 의미하는 바는 단순하고 고정관념화되어 있으며, 너무 천편일률적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회사에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레이아웃이 동일한 회사 명함이 나온다. 이름과 정보만 바꾸어서 붕어빵 찍어내듯이 모두의 명함이 똑같다.


근래에 들어서는 기본적인 회사 명함 외에 자신을 어필하기 위하여 명함을 손수 제작해서 따로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전문직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명함을 제작할 때 규정에 종속될 필요가 없는 분야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명함을 가지고 다니는 추세이다.


잘 만들어진 명함은 다른 이에게 자신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으며, 명함의 최대 목적인 타인에게 자신을 기억시키는 것에도 일조한다. 오죽하면 이쑤시개 대용으로 사용되더라도 내 명함에 손길이 한 번 더 가면 명함으로써의 기능은 수행한 것이라는 말도 있을까 싶다.


dzineblog에서 영감을 줄 정도로 잘 만들어진 명함들을 소개하고 있다. 자유로운 형태로 명함 제작을 생각하는 이가 있다면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독창적인 명함 모음

독창적인 명함 모음

독창적인 명함 모음

독창적인 명함 모음

독창적인 명함 모음

독창적인 명함 모음

독창적인 명함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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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명함 모음

독창적인 명함 모음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기발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내장된 아날로그 자

우리가 흔히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자도 디지털 수치가 표시되는 디스플레이 장치가 하나 들어가니 평범한 자에서 환골탈태를 한다.

디지털+아날로그 자

작동원리는 펜 끝 지점을 읽어들이는 센서가 자의 가장자리에서 감지를 하는 방식이다. 즉, 사람이 자를 대고 눈금을 읽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이다. 펜이 어디에서 시작하든지 시작 지점이 0이 된다. 일단 제로점을 설정하면 자의 다른 지점을 건드리면 제로점에서 그곳까지의 거리가 표시된다.

디지털+아날로그 자

디지털+아날로그 자
아직은 컨셉 단계에 머물러 있다.


- via OhGizmo, Gearfuse, Gadget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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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Picker - 색상 추출 펜

Color Picker는 주위의 어떤 물체로부터 색상을 스캔하여 곧바로 그 색상을 이용하여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컨셉 펜이다. 펜을 임의의 물체에 대고 스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물체의 색상을 칼라 센서가 감지하여 펜의 RGB 카트리지를 혼합하여 필요한 색상을 만들어내는 형식이다.

이 멋진 펜이 실용화가 된다면 사람들에게 자연의 변화무상한 색상을 보다 쉽게 알아낼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또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예술가에게도 축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이너 이름이 Jinsun Park이다. 그렇다. 한국인 여성 디자이너가 틀림없다. 외국 사이트를 둘러 보면 요즘은 심심찮게 한국인의 이름이 디자이너로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디자인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면 될 듯싶다.

Color Picker - 색상 추출 펜

자연의 색상이 내 것이 된다. ^^


Color Picker - 색상 추출 펜

스캔 버튼만 꾹 눌러주면 되는 거다~


Color Picker - 색상 추출 펜

펜도 이쁘고, 처자도 이쁘오. 혹시 디자이너세요?


Color Picker - 색상 추출 펜

기술적으로 크게 어려운 점은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이런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는 게 대단하다.


아직 컨셉 단계라는 게 아쉽울 따름이다.
이 제품이 상용화될 때는 잉크가지고 뽕을 뽑으려고 장난질치는 악덕기업이 없으졌으면 하는 개인적 바람이다.


- via Tuvie, bookof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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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4일 금요일

자동차 당구대 (Automotive Pool Table)

차량 당구대라고 부르는 것이 제일 어울릴 것 같다. 흥미로운 드라이브 경험을 준다고 하는데, 일단 생기기는 삐까뻔쩍한 것이 한 뽀대한다. 이름하여 "Unique Autosports Edition" 되시겠다. 외관만 봐서는 정말 어지간한 일반 차량보다 훨씬 멋지다.

고급 타이어가 장착된 거대한 멋진 크롬 도금 휠을 4개 씩이나 달고 있다. 테이블은 검은색의 고급 가죽으로 단장을 했고, 스테인레스 케이블과 1,000여 가지 색을 표현하는 화려한 조명 등 어느 것 하나 럭셔리하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거리에서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엔진도 없을 뿐더러 원래 용도가 쇼룸에서 전시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니 말이다.

Unique Automotives

멋진 당구대


Unique Automotives

자동차 배기관을 모방한 큐 홀더


Unique Automotives

크롬 레일과 당구공 리턴 장치


Unique Automotives

검정 맞춤


Unique Automotives

샵에서의 전시를 위한 마지막 점검


Unique Automotives
Unique Automotives

은은한 조명


Unique Automotives

멋진 당구공 리턴 장치


Unique Automotives

초기 뼈대 사진


Unique Automotives

샵에서의 설치 작업


Unique Automotives

1,000여 가지의 색상을 표현하는 조명 장치


Unique Automotives

초기의 전시무대 맞춤 작업


Unique Automotives

조립하기 전의 전면 공 이동 통로


초특급 울트라 럭셔리 당구대라고 봐야 할 듯.


- via Hurricane Billi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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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23일 목요일

건물 폭파 해체 영상 모음

간혹 TV 해외 뉴스를 보면 빌딩이나 거대한 건축물을 화약을 이용하여 폭파시켜 해체하는 영상이 나올 때가 있다. 새로운 건축물을 짓기 위하여 기존의 낡고, 오래 된, 그래서 위험하기까지 한 건축물을 철거할 때 깔끔하고 빠른 시간 내에 거대한 건축물을 해체하는 방법으로 쓰인다. 전문용어로 구조물 폭파 공법이라고 한단다.

2007년 8월 6일 ... 구조물 해체공법이 가장 먼저 실시한 곳은 미국으로, CDI(Controlled Demolition International)가 1947년 구조물 폭파작업에 첫 성공했으며, ...


그러나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만 실수하더라도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건물이 쓰러지지 않는다든지,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일부가 남아있는다든지, 혹은 엉뚱한 방향으로 한쪽으로 쓰러져 옆 건물이나 시설물 등에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다.

아래는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폭파를 통하여 빌딩이나 건축물을 해체, 철거하는 영상이다.
















아래는 보너스 영상. 폭파를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건물 해체이긴 한데 위태로운 것이 목숨 내놓고 일한다. 저러다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무너지면...

영상을 보면 외국에서는 건물 철거도 하나의 이벤트로 기획해서 종종 하는 것 같다. 작은 불꽃으로 카운트다운하면서 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게 인상적이다. 그런데 건물 폭파 후 발생하는 저 어마어마한 먼지는 절대 사양하고 싶다.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제목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고민하다가 그냥 무난하게 가기로 했다.

세계에서 가장 강하다고? 뭐가? 제일 강한 것을 인정받아 공식적으로 기네스 북에 등재되었다니 재야의 숨은 여고수가 있지 않고는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일단 아래 이미지를 한번 보도록 하자.

참,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사람에 따라 19금으로 분류될 수도 있으니 부모님이나 아이와 함께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다면 살포시 뒤로 가기 버튼을 눌러주기 바란다. 뭐 그렇다고 살색이 난무하는 그런 난잡한 내용은 절대 아니니 불쾌하게 생각하지는 말기를~



세계에서 가장 강한 여자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이 여성이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하다고 기네스북에서 인정한 분 되시겠다.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질 근육을 이용하여 무려 14kg의 중량이 나가는 볼을 들고(?), 아니 잡고 있다.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얼마나 대단한 건지 감이 안 오시는가? 쌀 작은 푸대 한 가마가 10kg이다. 거기다가 4kg짜리 쌀 한 봉지를 더 얹어 놓은 것을 들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그것보다는 몸무게 14kg 나가는 어린아이를 들고 있다고 상상하는 게 빠를지도 모르겠다.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세계에서 질 근육이 가장 강한 여자

자세가 좀 민망하기는 하지만, 대단한 이 아닐 수 없다.

 

러시아 여성으로 올해 나이가 42살이 되신단다. 그녀는 출산 후 질 근육이 너무 약해져 있는 것을 알게된 뒤로 무언가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책을 읽게 되었는데 수천년 동안 여성들이 한결같이 자신과 같은 문제로 고민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처음 시작한 것은 질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었다고 하는데, 상세한 운동방법은 여기서는 생략 -_-;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하면 14kg을 들 수 있는지 상상이 안 된다. 케켈 운동도 비슷한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단련방법을 비교하면 서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아무튼, 평상시 습관적으로, 생각날 때마다 항문을 조이는 버릇을 들이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기억해 두고 평소 연마에 힘쓰시기 바란다.

 

 

- via Oddity Central